결론부터. 설정에 한국어 오디오 트랙이 없으면 그 영상은 유튜브 자동 더빙으로 한국어를 들을 수 없다. 이럴 때는 자동번역 자막으로 읽거나, 자막(CC)이 있는 영상이라면 DubbingMate로 한국어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아래는 유튜브 고객센터 기준이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오디오 트랙 항목 자체가 없으면 지금은 그 영상에서 더빙을 고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메뉴 이름·위치는 기기와 화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상 유형 | 한국어 오디오 트랙 | 할 수 있는 것 |
|---|---|---|
| 자동 더빙이 켜진 영어 영상 | 있을 수 있음 | 설정 → 오디오 트랙에서 한국어 선택 |
| 자동 더빙이 꺼진 영상 | 없음 | 자동번역 자막, 또는 DubbingMate(자막 필요) |
| 영어가 아닌 외국어 원본 영상 | 없을 수 있음 | 자동번역 자막, 또는 DubbingMate(자막 필요) |
| 120분을 넘는 긴 영상 | 없음 | 자동번역 자막, 또는 DubbingMate(자막 필요) |
| 한국어 원본 영상 | 한국어 트랙은 해당 없음 (영어 또는 인도네시아어로만 더빙) | 한국어 그대로 시청 |
유튜브 자막 설정에서 자동 번역을 고르면 자막을 한국어로 볼 수 있다. 소리는 원본 그대로라서, 자막을 읽는 동안 화면에서 눈을 뗄 수밖에 없다.
DubbingMate는 자막(CC)이 있는 유튜브 영상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Windows·Mac용 데스크톱 앱이다. 크리에이터 설정과 상관없이 자막만 있으면 시청자가 직접 쓸 수 있다. 자동 생성 자막도 인식한다.
자동 더빙은 자격을 갖춘 크리에이터의 영상에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꺼져 있으면 크리에이터가 고급 설정에서 켠다. 그 영상에서 더빙을 고를 수 없으면 설정(톱니)의 오디오 트랙에 한국어가 보이지 않는다. 메뉴 이름·위치는 기기와 화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유튜브 고객센터 기준으로 영상이 120분을 넘거나, 음성이 없거나 언어 감지가 안 되는 경우에도 대상이 아니다.
유튜브 고객센터 기준으로 한국어 원본 영상은 영어 또는 인도네시아어로만 더빙된다. 한국어 음성이 아니라 다른 언어 음성이 붙는 쪽이다.
유튜브 기본 기능만으로는 어렵다. 자동번역 자막으로 읽거나, 자막(CC)이 있는 영상이면 DubbingMate로 자막을 한국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아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이외 출력 언어는 현재 베타이고, 정식(안정) 지원 언어는 영어다.
첫 더빙부터 72시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다. 설치만 해서는 시간이 가지 않고, 카드 정보도 이메일도 필요 없다. 이후는 1회 결제 ₩9,900이고 구독은 없다.
가격은 ₩9,900 1회 결제로 평생 사용, 구독은 없다. 가격 보기